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대학교는 중국 산동연예그룹 유한회사의 협력사들과 문화 및 교육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한-중 문화·교육 교류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과 행사 진행을 위한 실행계획 수립 및 절차 지원을 통해 양국 간 교류의 기반을 강화하고, 문화적 이해를 증진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중국 산동연예그룹 유한회사는 예술 교육 및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문화·예술 사업을 운영하는 산동성의 대형 국유 문화기업으로, 중국 씨엘컬처 주식회사와 언폴드 주식회사가 행사 주관사로 참여해 협약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남상호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한 유학생 유치와 양국 간 교육 및 문화 이해의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교육 분야에서의 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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