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덕대학교는 K-모델과가 벚꽃이 핀 교정에서 실외 수업인 '벚꽃워킹'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은 행사는 학생들이 강의실 밖에서 실무 감각과 자신감을 익히는 학과 대표 연례 실습 교육 과정이다.
K-모델과 교수진은 “대덕대학교는 다른 지역보다 벚꽃이 빨리 피는 환경을 갖추고 있어 매년 봄 야외 워킹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모델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수진은 “대덕대는 다른 지역보다 벚꽃이 빨리 피는 환경을 갖추고 있어 매년 봄 야외 워킹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모델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덕대 K-모델과는 서울 패션위크를 비롯해 밀라노, 파리 등 해외 주요 무대에 진출하고 있으며 미스코리아와 모델 등 다양한 전문 인재를 배출하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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