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최승인)는 5일, 세종주거복지센터 이현길 대표가 지역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설 명절맞이 간식(누룽지 40박스)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해당 후원 물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세종시 내 관심이 필요한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현길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초록우산 최승인 대전세종지역본부장은 “지역 아동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현길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은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위해 집행되는 정기·일시·결연 후원금을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운영하는 기관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후원 참여 및 지원 신청은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042-477-4072)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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