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AR 기술 활용 창의융합 교육 프로그램 실시
대전대, AR 기술 활용 창의융합 교육 프로그램 실시
  • 이성현 기자
  • 승인 2024.11.29 15: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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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창의융합 교육
AR 창의융합 교육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대학교가 내달 4일까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관계자 및 교수진, 재학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R(증강현실) 기술 활용 창의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LINC 3.0 사업단 주최로 ㈜제이아이티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협력하여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해 디지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배양하기 위해 드론 및 무인항공 이해, 3D 모델링 실습, AR 기초기술 교육 등을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 종료 후에는 최신 AR 디바이스인 홀로렌즈2를 체험하고 학생들이 조별로 AR 전시물을 기획·제작해 산학협력페스티벌에 전시될 예정이며 비전공자도 메타버스, 마케팅, 광고, 그래픽 디자인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습득하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연구 사례와 기술을 활용해 첨단 기술에 대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점이 이번 교육의 특징이다.

LINC3.0 사업단 조현숙 단장은 “대전 전략산업인 우주항공산업에서 비중이 큰 드론 분야에 적용할 AR 활용 교육에서 드론 및 무인항공 이해부터 3D 모델링, AR 기초기술 실습까지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융합적 역량을 갖추어 지역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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