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키덕(키보드 덕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키보드 팝업스토어를 충청권 최초로 선보인다.
대전신세계는 오는 12~25일 2주간 백화점 6층에서 키보드 전문 팝업스토어 '키덕투어 in 대전'을 진행한다.
키보드는 키덕라는 신조어를 만들 정도로 데스크테리어(Desk+interior)의 핵심 아이템이자 개인의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이다.
특히 단일 팝업 사상 최대 규모로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ABKO, COX, 칠키, SPM, 체리, 한성컴퓨터 등 15개 국내외 유명 키보드 브랜드가 참여해 230여 종의 키보드와 키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브랜드별 할인 및 사은품 이벤트는 물론 키보드 구매 시 ‘꽝 없는 뽑기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또 1만원 이상 구매 시 키덕투어의 마스코트인 ‘키덕이’ 아크릴 키링을, 키링 1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랜덤 포인트키캡(1인 1개)도 증정한다.
직접 두드려 보며 자신에게 맞는 키보드를 찾는 경험 역시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만의 매력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신제품 선 오픈 체험은 물론 키덕투어의 마스코트인 ‘키덕이’ 포인트 키캡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최정혁 생활아동팀장은 "충청권에서 처음 선보이는 키보드 팝업스토어인 ’키덕투어 in 대전’에서는 많은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꾸미며 자신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키보드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고객 여러분의 취향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