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제거제 세트·얼룩제거 티슈 후원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최승인)는 17일, 화인티앤씨(주)(대표 이현용)로부터 저소득가정 여성 청소년 지원을 위한 핑크박스 캠페인에 얼룩제거제 세트와, 얼룩제거 티슈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위생 및 생활용품 마련에 부담을 겪는 지역 내 저소득가정 여성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핑크박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핑크박스’는 생리대, 속옷, 기초화장품, 얼룩제거 용품 등 여성 청소년에게 필요한 필수 물품으로 구성되어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후원된 얼룩제거제와 얼룩제거 티슈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얼룩 제거는 물론, 생리혈 제거에도 효과적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여성 청소년들의 위생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화인티앤씨(주)는 다양한 생활용품을 통해 소비자의 편의를 높이는 한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현용 화인티앤씨(주) 대표는 “이번 후원이 여성 청소년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승인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장은 “여성 청소년들의 일상과 위생 관리에 꼭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주신 화인티앤씨(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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