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한남대학교는 2026년 첨단소재·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COSS) 제3기 서포터즈 발대식과 역량강화캠프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캠프는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광명에서 열렸으며 임명장 수여와 팀 프로젝트, 네이밍 공모,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한남대와 인하공전, 중앙대, 강원대, 금오공대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우수 팀은 5월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P.B Ground’에 참가해 홍보 역량을 평가받는다.
김태동 사업단장은 “2026년 새로이 출범한 제3기 COSS 서포터즈가 COSS사업 프로그램을 더 많은 학생들에게 알리고, 소통과 피드백을 담당하는 학생 엠버서더로서 첨단분야 인재양성에 많은 역할을 감당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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