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건양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는 식목일을 맞아 입원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다육식물 화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센터는 다육식물 화분을 전달하며 위로의 뜻을 전했으며, 화분에는 함께하는 시간의 의미를 담았다.
조도연 센터장은 “앞으로도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을 보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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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건양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는 식목일을 맞아 입원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다육식물 화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센터는 다육식물 화분을 전달하며 위로의 뜻을 전했으며, 화분에는 함께하는 시간의 의미를 담았다.
조도연 센터장은 “앞으로도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을 보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