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우 천안시장 예비후보, 권용태 전) 예비후보와 ‘손 잡고 필승 다짐
박찬우 천안시장 예비후보, 권용태 전) 예비후보와 ‘손 잡고 필승 다짐
  • 유규상 기자
  • 승인 2026.04.03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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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전 후보, 공동선대위원장 임명 등 조직정비 본격적으로 나서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국민의힘 박찬우 천안시장 예비후보는 1일 권용태 전) 천안시장 예비후보를 선거대책위원회의 핵심 요직에 임명하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 행보에 나섰다.

박찬우 예비후보의 선대위원장을 맡은 권용태 (전)예비후보

박 예비후보는 선거대책위원회 사무실에서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권용태 전) 예비후보를 공동선대위원장 겸 3040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이번 임명은 무엇보다 권 전 예비후보가 3040 선거대책위원장을 맡게 됨에 따라, 청년층과의 소통 강화는 물론 역동적인 선거 캠페인을 펼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찬우 천안시장 예비후보 선대위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게 된 권용태 전 천안시장 예비후보는 “저를 위해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성원을 잊지 않고 있으며, 이제는 박찬우 후보의 필승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말했다.

특히 “3040 세대가 공감하는 정책을 제안해 박 예비후보에게 힘을 보태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승리의 에너지로 전환하는 젊은 엔진 역할을 해 내겠다”고 말했다.

박찬우 예비후보는 “천안의 미래를 함께 그려온 권용태 후보의 합류로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다”며, “권 위원장의 젊은 패기에 제 행정 경험을 더해 이번 선거를 반드시 승리로 이끌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권용태 전 천안시장 예비후보의 공동선대위원장 임명을 계기로, 박찬우 천안시장 예비후보는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통합형 선대위 구성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으며, 향후 시민체감형 공약발표 등 본선 승리를 위한 광폭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선대위원회 분과별 임명장을 받는 송영규 한미동맹협회장, 이영미 전)한국여성유권자연맹천안지부장 
선대위원회에서 임명장을 받은 32명의 위원과 특보들

한편, 박찬우 예비후보는 1일 지지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파평윤씨 종친회 충남도 윤창기 부회장, (사)한미동맹협회 송영규 이사장 등 선거대책위원회 분과별 위원장과 특보 등 32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조직정비를 본격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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