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이 사회 안전망 구축에 한마음을 모았다'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8일 춘천시 국립춘천숲체원 실외 암벽장 앞에서 춘천시민과 춘천숲체원 협력업체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춘천시민과 함께하는 안전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과 사회망 구축 △안전 최우선 경영체계 확립을 통한 중대재해 예방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성숙한 안전문화 조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안전 실천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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