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성과 6관왕’ 달성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안장헌 충남도의원(아산5·더불어민주당)이 2025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의정활동 ‘6관왕’을 달성했다.
안 의원은 이번 매니페스토 수상을 포함해 2025년 한해동안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급 포상(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지방자치대상(한국지방자치학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사)한국환경정보센터) ▲한국지방정책대상(한국지방의회학회) ▲2025 우수의정대상(충남도의회) 등 주요 의정 평가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사례와 좋은 정책사례를 공유, 확산함으로써 지방의회 역량강화 및 주민 신뢰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2008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상이다.
또한, 조례의 실효성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진 만큼, 안 의원이 추진해 온 정책과 입법 활동이 현장성과 지속성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또한 대한민국지방자치대상과 2025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기여도를 기준으로 수여되는 상으로, 안 의원이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지방자치 전반에서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수행한 결과이다.
안 의원은 “매니페스토 수상은 그동안의 의정활동이 일정 부분 평가로 이어진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로 연결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현장의 문제를 놓치지 않고 책임 있는 정책 제안으로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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