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호 대전교육감 “2026년 대전미래교육 완성해 나갈 것”
설동호 대전교육감 “2026년 대전미래교육 완성해 나갈 것”
  • 이성현 기자
  • 승인 2026.01.0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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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김거수 충청뉴스 대표.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2026년은 학생들이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미래를 이끌어 갈 역량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전미래교육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6일 신년 인사차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교육은 인재를 만들고 인재가 새로운 미래를 만들 듯 교육가족 및 시민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겠다”고 이같이 밝혔다.

설 교육감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비전 아래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 강화 ▲배움·성장 있는 혁신교육 활성화 ▲교육기회 보장 책임교육 실현 ▲안전·건강한 교육환경 확립 ▲소통·협력하는 교육행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대전교육청은 대전진로융합교육원 개원을 시작으로 미래교육클러스터 조성을 본격화하고, 대전교육발전특구 운영으로 학교와 지역의 교육협력 모델을 발전시켰다.

특히 IB 프로그램 도입과 운영, AI·디지털 기반 수업역량 강화, 협약형 특성화고와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 등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대통령상,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4년 연속 대상, 전국교육자료전 3년 연속 국무총리상,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고등부)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였고,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 3년 연속 최우수, 지방교육재정 분석 결과 6년 연속 최우수,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등 최상의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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