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의원 공천배제 4명도 발표
[충청뉴스 박영환 기자]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 광역의원 21개 선거구 단독 신청한 21명 후보자와 기초의원 7개 선거구 단독 신청한 7명 후보에 대한 공천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공모 접수는 지난 3월 5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 공천 접수 방식으로 진행 됐으며, 3월 14일에는 후보자 면접을 실시했다.
공관위는 서류심사와 면접 등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단수 후보자를 최종 선정했다.
광역의원 후보 확정 선거구는 △천안 1(홍성현) △천안 2(신한철) △천안 4(김은주) △천안 5(유성재) △천안 6(이상구) △천안 7(김영경) △천안 9(박정수) △천안 10(노희준) △천안 11(이현숙) △공주 2(박기영) △보령 2(편상범) △아산 1(박정식) △아산 2(김응규) △아산 4(손도신) △서산 2(이용국) △논산 1(윤기형) △당진 1(이철수) △당진 2(이해선) △홍성 1(이상근) △예산 1(최광선) △태안 2(정광섭)이다.
기초의원 후보 확정 선거구는 △천안 나(조성준) △천안 아(노종관) △서산 다(이정수) △서산 라(안원기) △서산 바(조동식) △태안 가(임해환) △홍성 나(김호진)이다.
확정된 후보자들은 도당 운영위 의결을 거쳐 중앙당 최고위 의결을 통해 최종 후보자로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충남도당 공관위는 같은 날 기초의원 후보자 △천안시 가 강성기 △천안시 차 김행금 △부여군 가 배옥현 △논산시 가 허명숙 등 4명에 대해 공천배제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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