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을지대병원은 2일 병원 1층 로비에서 교회 원목실 주관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음악동행’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바이올린·첼로·피아노로 구성된 ‘에클라트리오’가 참여해 △일랑데즈 △Last Carnival △비발디 ‘사계-봄’ △아름다운 나라 △The Prayer △시실리안느 △B Rossette 등을 연주하며 환자와 내원객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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