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의정활동·청렴한 의회 운영으로 지역사회 발전 공로
[충청뉴스 금산 = 조홍기 기자] 금산군의회 김기윤 의장이 지방자치 시행 30주년을 맞아 DMB국회방송이 수여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기윤 의장은 2일 열린 시상식에서 성실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의정대상을 받았다.
김 의장은 제9대 금산군의회 의장으로서 군민과의 소통을 중심에 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현안 해결과 의회 운영의 내실화에 힘써왔다. 관내 기관 방문과 주요 지역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군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해 왔다는 평가다.
특히 인구문제 인식개선 희망 릴레이 캠페인 참여,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직결된 조례 개정 추진 등 실효성 있는 정책 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김기윤 의장이 이끄는 금산군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하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회 운영 성과를 거뒀다.
김 의장은 “이번 수상은 군민과 함께 만들어 온 의정활동의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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