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박영환 기자] 심의수 당진시의원(국힘,라선거구)이 지난 12월 31일 당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DMB 국회방송이 주관한 대한민국 지방자치제 30주년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지역사회 발전과 공공 정책 제안 활동에 기여한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으로, 심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 제안 활동이 평가를 받았다.
심의수 의원은 그동안 ▲당진시 수산자원 회복과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 필요성 제기 ▲당진중앙2로와 수청로를 연결하는 도로망 확충 방안 제안 ▲LNG 냉열 활용을 새로운 지역 성장 동력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에도 관심을 기울여 왔다.
심의수 의원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제기해 온 정책 제안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여건과 시민의 생활을 함께 고려하는 정책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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