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권상재 기자] 충남신용보증재단(이하 충남신보)은 지난 2월 23일 예산군·홍성군 소재의 중소기업·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유입 확대를 위한 SNS 마케팅 실습(네이버플레이스 플랫폼)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군별 찾아가는 교육은 15개 시·군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과정은 인스타그램, 네이버, 스마트폰 사진 촬영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날 네이버플레이스 실습 과정에서는 SNS를 통한 고객유입과 고객관리 방법에 대해 이해하고 사업주가 직접 자기 매장의 네이버플레이스 구축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신보 김두중 이사장은 “충남도에서는 소상공인의 위기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5,000억 원 규모의 충청남도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라는 소상공인 지원에 대한 김태흠 지사의 뜻을 전하며 특강으로 첫 시간을 열었다.
이어 김 이사장은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육은 꼭 필요하다. 재단 경영지도 수혜 업체의 생존율이 90%로 전국 생존율과 극명한 차이가 있다”며 “충남신용보증재단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가지 좋은 정보들도 많이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남신보는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 및 생존율 향상을 위해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아카데미, 실무 중심의 역량강화 교육 등 중소기업·소상공인 교육 이외에도 분야별 전문가가 찾아가는 1:1 맞춤형 컨설팅, 성공한 사업자가 멘토가 되어 사업운영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멘토링 등 다양한 경영지도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경영지도 관련 안내 및 신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www.cnsinbo.co.kr)에서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