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박동혁 기자] 충청남도일자리경제진흥원 내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10월까지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들의 일과 삶의 조화 및 조직 내 원활한 소통을 위해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교육’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곰두레(공주시), 제이엠커리어 홍성지사(홍성군)를 시작으로 총 1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일의 의미와 가치 ▲일·생활 균형에 대한 이해 ▲조직 내 구성원 간 갈등관리·소통 등 찾아가는 기업별 맞춤교육으로 운영된다. 또한 경력단절 예방 인식개선 강화 캠페인도 연계해 진행할 예정이다.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일·생활 균형을 위한 근무환경과 방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근로자의 업무 능률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조직 내 의사소통 개선을 통해 업무 만족도 증대와 여성 근로자의 고용유지를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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