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2025 유성 청년디지털진로교실' 개강
청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2025-03-17 박영환 기자
[충청뉴스 박영환 기자] 대전 유성구는 충남대 HUSS 사업단과 함께 지역 청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유성 청년디지털진로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인공지능)로 대표되는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대학교 재학생 및 청년 25명을 대상으로 6월 19일까지(개강 3월 13일) 월 2회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AI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해 이론 교육과 실습으로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 글쓰기 ▲AI 시대 디지털 윤리 교육 ▲생성형 AI 활용 및 디지털 콘텐츠 제작 ▲신기술 및 생성형 AI 활용 관련 특강 등이 진행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지역 청년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기회를 통해 성장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